
2023년 시작한 아우에 매거진이 발행한 글이 200개를 돌파했습니다.
아직 작은 매체이지만 소상공인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음에 행복합니다.
어머니께서 운영하시는 식당을 도우면서, 배우자가 창업한 카페를 함께 경영하며 자영업자의 세계에 발을 디디게 되었습니다. 직/간접적으로 30여년의 경험을 자영업을 하시는 모든 불등에게 아낌없이 나누고 있습니다.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자신을 경영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아우에 매거진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