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고금리,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사업을 발표했습니다. 가장 낮은 금리를 제시한 신한은행과 농협은행 총 2개의 은행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습니다. 앞서 시행된 소상공인 특례보증 보다 0.4% 인하된 최저 대출금리(3.3%대)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1. 청년창업 특례보증
인천에 사업장을 둔 39세 이하 청년 소상공인으로 창업 후 5년 이내인 기업이 지원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3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 1.5%의 이자 비용을 3년 동안 시에서 지원해 줍니다.
2. 상권 활성화 특례보증
서비스업, 음식점업, 도소매업 영위 소상공인과 인천 내 도시정비사업구 역 및 인근 지역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지원 대상이며, 업체당 최대 2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청년창업 특례보증과 같이 연 1.5%의 이자 비용을 3년 동안 시에서 지원합니다.
3. 일자리 창출 특례보증
최근 1년 이내 신규 인력을 고용하거나 유지한 기업이 대상입니다. 인천시에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및 일하기 좋은 뿌리기업으로 선정 기업은 소기업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이차보전은 고용 실적에 비려 연 1.0~2.0%로(3년간) 차등 지원합니다.
대출금 상환은 모두 1년 거치 4년 매월 분할 상환 방식이며, 보증 수수료도 연 0.8%로 다른 특례보증과 동일합니다.
신청기간
2024년 5월 22일부터 자금한도 소진 시까지
신청방법
사업장이 소재한 인천신용보증재단 지점에 문의 및 접수
1577-3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