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1인 자영업자를 위한 안심경광등을 지원합니다. 안심경광등이란, 강도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가게에 설치한 버튼을 누르면 가게외부 점멸등이 켜지면서 사이렌 소리가 울리고, 사업주가 ‘안심이 앱’에 지정한 보호자에게 긴급상황 알림 문자가 자동으로 발송되는 안전관리 시스템입니다.
또한, 소속 자치구 관제센터에서도 가게 인근 CCTV를 통해 현장 상황을 확인합니다. 필요한 경우 근처에 있는 순찰차에 출동을 요청까지합니다.
안심경광등 지원대상
서울시에서 1인이 상시 근무하는 소규모 점포가 지원 대상입니다. 예를 들면 편의점, 카페, 네일, 피부, 미용, 부동산, 휴게음식점 등이 해당됩니다. 직원이 2인 이상이라도 교대근무 등으로 혼자서 근무하는 경우 지원 가능합니다.
안심경광등 지원사업 지원물품
서울시 안심이 앱과 연동되어 경찰 신고가 가능한 안심경광등, 스마트허브를 포함하여 휴대용 비상벨과 사인보드를 지원합니다.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세요.

안심경광등 신청방법
신청기간
2024년 6월 3일 월요일 9시부터 6월 7일 금요일 18시까지
※ 신청자가 많으면 조기 마감합니다.
신청방법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https://event.seoul.go.kr/eventplatform/userEventForm.do?event_pltfom_no=272
※ 신청 시 사업자등록증 필수 첨부
※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 후, 6월 말 문자로 개별 안내 예정
유의사항
- 지원받은 이후 신청서에 작성한 가게 주소 및 전화번호 등 정보가 변경되면 소속 자치구로 통보하셔야 합니다. 경찰출동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꼭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 폐업 시 소속 자치구에 통보 및 안심경광등 물품 반납
서울시 안심경광등 지원사업에 대해 안내해 드렸습니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캘린더에 적어두시고, 사업자등록증 미리 준비하셔서 꼭 지원받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