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휴게음식업중앙회의 휴게음식점 위생교육은 작년까지는 매년 4-5월에 오픈하였습니다. 2026부터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처럼 1월부터 시작하네요. 모두 미리 수료하여 안정적인 가게 운영이되시길 바랍니다 🙂

2026 휴게음식점 위생교육
문제 01
식품위생법에 따라 휴게음식점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교육은?
- 안전보건교육
- 소방안전교육
- 식품위생교육
- 개인정보보호교육
정답 : 3
해설 : 휴게음식점 영업자는 식품위생법 제41조에 따라 매년 식품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문제 02
다음 중 휴게음식점 영업자가 준수해야 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 조리실과 객석은 구분하지 않아도 된다.
- 위생적인 조리시설을 유지·관리해야 한다
- 식품 원료의 보관 기준은 자율이다
- 위생모 착용은 선택사항이다
정답 : 2
해설 : 영업자는 위생적인 시설과 환경을 유지·관리할 법적 의무가 있다.
문제 03
3.다음 중 퍼프린젠스 식중독의 예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조리된 음식을 보관 시에는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눠담아 보관한다.
- 육류를 대량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실온에서 식힌 뒤 다음 날 섭취한다.
- 보관된 음식은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한다.
- 조리된 음식은 실온 보관한다.
정답 : 2
해설 : 퍼프린젠스균은 가열 등으로 생육 조건이 나빠지면 열에 강한 아포를 만들어 살아남는 특징이 있어 다른 식중독균과 달리 충분히 끓인 음식이라도 다시 증식할 수 있습니다. 봄철에 주로 발생하는 퍼프린젠스 식중독의 예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조리 후 보관 시에는 여러 개의 용기에 나눠 담아 5℃ 이하에서 보관하기 2.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고 보관된 음식은 75℃ 이상으로 재가열하여 섭취하기
문제 04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이유는?
- 식재료 가격 상승
- 조리기구 사용 증가
- 높은 온도와 습도
- 영업시간 단축
정답 : 3
해설 : 고온다습한 환경은 세균 증식을 촉진해 식중독 발생 위험을 높인다.
문제 05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3
- 물로만 헹군다
-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다
- 장갑 착용 시 손 씻지 않아도 된다
- 조리 전만 씻으면 된다
정답 : 2
해설 :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예방 방법이다.
문제 06
다음 중 교차오염 예방 방법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생고기와 조리된 음식 함께 보관
- 조리 후 바로 실온 보관
- 칼과 도마를 용도별로 구분 사용
- 행주를 여러 날 사용
정답 : 3
생식품과 조리식품의 기구를 구분해야 교차오염을 예방할 수 있다.
문제 07
식중독 의심 증상이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조치는?
- 영업을 계속한다
- 즉시 영업을 중단하고 신고한다
-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기다린다
- 약을 복용한다
정답 : 2
해설 : 집단 식중독이 의심될 경우 즉시 영업을 중단하고 관할 기관에 신고해야 한다.
문제 08
휴게음식점에서 조리 종사자의 복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사복
- 모자만 착용
- 위생모·위생복 착용
- 앞치마만 착용
정답 : 3
해설 : 위생모와 위생복 착용은 머리카락 및 이물 혼입을 방지한다.
문제 09
식품접객업 시설기준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 영업장은 독립된 건물이거나 업종 외의 용도로 사용되는 시설과 분리되어야 한다.
- 조리장은 위생을 위해 외부와 차단되어야 한다.
- 화장실에는 손을 씻는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 조리장 내부에는 쥐,바퀴 등 설치류 또는 위생해충 등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한다.
정답 : 2
해설 : 조리장은 손님이 그 내부를 볼 수 있는 구조여야 한다.
문제 10
조리기구의 세척·소독 순서로 올바른 것은?
- 소독 → 세척 → 헹굼
- 헹굼 → 세척 → 소독
- 세척 → 헹굼 → 소독
- 세척 → 소독 → 헹굼
정답 : 3
해설 : 기구는 오염 제거를 위해 먼저 세척한 후 헹굼과 소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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